전선 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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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도시 미관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전선을 땅에 묻은 비율을 전선 지중화율이라고 한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지중화율이 크게 차이가 난다. 지중화 사업은 지자체와 한전이 공사비를 절반씩 부담해야하는데 재정 상황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지중화 사업을 진행할 여건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고압선이나 전신주를 매립한 비율은 대구·경북이 전국 꼴찌 수준이다.
고압선으로 알려진 송·변전 선로를 땅에 묻은 비율, 즉 지중화율은 2018년 7월 기준으로 대구는 26.7%이다. 서울시와 전국 광역시 가운데 울산에 이어 꼴찌 수준이다. 서울 89.6%, 인천 71.6%의 지중화율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전신주로 대표되는 배전선로 지중화율 역시 대구는 30.8%로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 수준이다.
현재 전선 지중화율은 런던, 파리, 홍콩, 싱가포르 쪽이 100%로 서울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
고압선으로 알려진 송·변전 선로를 땅에 묻은 비율, 즉 지중화율은 2018년 7월 기준으로 대구는 26.7%이다. 서울시와 전국 광역시 가운데 울산에 이어 꼴찌 수준이다. 서울 89.6%, 인천 71.6%의 지중화율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전신주로 대표되는 배전선로 지중화율 역시 대구는 30.8%로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 수준이다.
현재 전선 지중화율은 런던, 파리, 홍콩, 싱가포르 쪽이 100%로 서울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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